한국자유총연맹,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새해 일정 시작

이창호 기자 2026. 1. 5.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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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김성옥 총재 직무대리와 김상욱 사무총장 직무대리, 연맹 임직원 및 서울시지부 산하 조직간부 등 200여 명이 5일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을 찾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김성옥 총재 직무대리가 5일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헌화를 하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김성옥 총재 직무대리와 김상욱 사무총장 직무대리, 연맹 임직원 및 서울시지부 산하 조직간부 등 200여 명이 5일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을 찾고 있다.

[투어코리아=이창호 기자] 한국자유총연맹은 1월 5일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헌화와 분향을 갖고 새해 일정을 시작했다.

김성옥 총재 직무대리와 김상욱 사무총장 직무대리, 연맹 임직원 및 서울시지부 산하 조직간부 등 200여 명은 현충탑 앞에서 참배하며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희생을 깊이 기리며 뜻을 되새겼다.

김성옥 총재 직무대리는 방명록에 "대한민국의 역사를 만드신 선열의 뜻을 이어받아 국민께 사랑받는 자유총연맹이 되겠습니다." 라고 남기며 병오년 새해의 각오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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