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써쓰, 중국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크로쓰'에 온보딩 하며 생태계 확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넥써쓰는 중국 개발사들의 게임을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에 온보딩하며 생태계 확장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넥써쓰 장현국 대표는 "2026년은 다양한 국가와 장르의 게임을 온보딩해 크로쓰 플랫폼이 본격적으로 확장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특히 중국 개발사들의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라이트와 하드코어 이용자 모두를 아우르는 글로벌 온체인 게임 플랫폼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넥써쓰는 중국 개발사들의 게임을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에 온보딩하며 생태계 확장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준비중인 중국 개발사 타이틀은 '캐노니제이션 오브 더 갓즈(Canonization of the Gods)', '아이들 판타지(IDLE Fantasy)', '쓰론 오브 카오스(Throne of Chaos)', '미스 레전드(Myth Legends)', '크로니클스 오브 더 셀레스티얼 웨이(Chronicles of the Celestial Way)' 등으로 방치형 RPG부터 수집형 RPG, 액션 RPG까지 장르도 다양하다.
넥써쓰는 지난해 3월 설립한 중국 현지 법인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게임 발굴과 전략적 투자를 추진하며 중국 시장과의 접점을 확대해왔다. 중국 법인은 현지 게임 소싱과 투자 거점으로서, 유망 게임을 발굴하고 크로쓰 플랫폼을 통한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공개된 타이틀 외에도 SLG(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Project FF를 비롯해 중국 개발사의 경쟁력 있는 게임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추가적인 온보딩을 추진중이다.
넥써쓰 장현국 대표는 "2026년은 다양한 국가와 장르의 게임을 온보딩해 크로쓰 플랫폼이 본격적으로 확장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특히 중국 개발사들의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라이트와 하드코어 이용자 모두를 아우르는 글로벌 온체인 게임 플랫폼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향 내려간뒤 연락두절 '14년지기 오빠', 2주전 사망 소식에 충격…김…
- 고영욱, 새해벽두부터 이상민 저격…'SBS 대상 수상'에 "다수가 납득 …
- 이부진, 서울대 간 장남과 NBA 직관 포착...공 굴러오자 ‘엄마 보호…
- 이지현, 36세에 안과의사와 두번째 이혼 "같이 산 적 없다, 혼인신고만…
- ‘심정지 20분’ 김수용, “결국 영안실로”→구급대원 “희망 없었다” (…
- MC몽은 왜 화가 났나…"백현·김민종·중견 여배우, 연예계 도박단 연루" 불안한 실명폭로[종합]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불륜 해명' 추자현♥우효광, 떨어져 지내더니.."못 만나 아들 껴안고 울어"
- 20세부터 할머니 연기 故 박주아, 의료사고 의혹 남기고 떠난 지 15년
- 남보라, 회음부 절개·관장·제모 없는 출산 '임박'..“시간 순삭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