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헬스케어 기업 에이치엘사이언스(대표 이해연)가 특허 받은 탈모치료 및 모발건강 개선 신소재 'ALOS'를 활용한 탈모 기능성 샴푸인 '모나케어'를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ALOS는 탈모치료 및 모발건강 개선 효과를 가지는 약학 조성물로 에이치엘사이언스가 보유하고 있는 특허 균주 락티카제이바실러스의 생물전환(Bioconversion)을 통해 인체 유래 모유두세포(HFDPC) 모델에서 모낭의 염증활성 억제 및 모유두세포의 증식, 성장 촉진을 통한 탈모치료 및 모발건강 개선 효과를 확인한 신소재입니다.
모나케어에는 ALOS뿐 아니라 식약처 인정 탈모 완화 기능성 핵심성분인 카페인 1만ppm과 17종의 아미노산, 22종의 자연유래성분, 멘톨성분이 함유돼 있습니다.
에이치엘사이언스는 이번 제품이 피부과학 연구소인 독일 더마테스트(Dermatest)의 인체적용시험 결과에서 엑셀런트(EXCELLENT) 등급을 받았고 두피 저자극 테스트를 통해 안전성도 인정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김종래 CTO는 "모나케어는 우수한 생리활성효과를 확인한 과학적 검증을 거쳤고, 식약처 인정 기능성 핵심성분인 카페인 1만ppm 등으로 고기능성의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탈모증상 완화 제품으로 개발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