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중개형 ISA 가입자 전원에 상품권 증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키움증권이 새해를 맞아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중개형ISA 고객을 대상으로 상품권과 상장지수펀드(ETF) 주식을 증정하는 '행운의 2026, 중개형ISA 혜택드림' 이벤트를 진행한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최근 중개형ISA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많은 고객들이 절세와 이벤트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키움증권이 새해를 맞아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중개형ISA 고객을 대상으로 상품권과 상장지수펀드(ETF) 주식을 증정하는 ‘행운의 2026, 중개형ISA 혜택드림’ 이벤트를 진행한다. 중개형ISA 신규 고객과 기존 고객 모두가 대상이다.
주요 혜택은 첫째, 중개형 ISA 계좌를 신규 개설 및 타사 이전하는 고객 전원에게 신세계 상품권 1만원을 증정한다. 만기 후 재가입고객도 신규 개설 시 이벤트 대상에 포함된다.
중개형 ISA 계좌 최초 첫 거래 고객 중 3,000명은 추첨을 통해 국내ETF 최대 10주를 지급한다. 여기에 순입금 금액에 따라 조건 만족 시 최대 100만원의 상품권을 제공한다. 타사에서 ISA 계좌를 이전하는 경우 순입금 금액 산정 시 이전금액의 2배가 입금액으로 인정된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최근 중개형ISA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많은 고객들이 절세와 이벤트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개형 ISA는 국내 상장주식 및 다양한 금융상품을 하나의 계좌에서 직접 투자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계좌에서 발생한 순손익에 대해 일반형은 최대 200만원, 서민형은 최대 400만원까지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의무가입기간 3년을 채우지 못하고 중도해지 시에는 세제혜택이 적용되지 않는다. 이에 따라 과세특례로 감면받았던 세금이 추징되므로 유의해야한다.
키움증권은 중개형 ISA계좌에서 ETF를 거래하는 고객에게 최대 18만원 상당의 모바일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추가로 진행하고 있다.
해당 이벤트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이벤트 신청이 필수이며,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범진 기자 forward@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숙적' 중국과 손 잡더니…일본 제치고 '세계 4위' 오른 이 나라 [글로벌 머니 X파일]
- "31명 회식 예약하더니 노쇼"…1300만원 꿀꺽한 사기단 [사장님 고충백서]
- BTS 완전체, 6년 만에 컴백…하이브 주가도 '들썩'
- 180억 채권 몰빵했던 A씨, 금·ETF 분할매수로 9% 수익
- 성수지구 30㎡ 자투리땅, 감정가 265%에 낙찰된 이유
- 한미반도체 대박 난 90년생, 한 종목 110억 베팅 이유 보니[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 '연봉 9000' 노인 부부도 받는 기초연금, 12년째 그대로인 수급기준 [남정민의 정책레시피]
- "강남 3구 번잡해서 싫다" … 찐부자는 여기에 산다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 180억 채권 몰빵했던 A씨, 금·ETF 분할매수로 9% 수익
- "10억 남았는데 세금이 7억?"…최후통첩에 집주인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