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 "2026년 위기 넘어 신뢰로 재도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양약품(007570)은 5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 위기를 넘어 신뢰로 다시 도약하는 해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회사는 녹록지 않은 외부 환경 속에서도 계획한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노력한 임직원을 격려하는 한편, 지속적인 혁신과 체질 개선을 바탕으로 책임 있는 기업문화를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강도 높은 체질 개선과 부서 간 협업을 통해 기업의 신뢰도를 높이고, 조직문화의 긍정적 변화를 구성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한 해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정은 기자 = 일양약품(007570)은 5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 위기를 넘어 신뢰로 다시 도약하는 해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회사는 녹록지 않은 외부 환경 속에서도 계획한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노력한 임직원을 격려하는 한편, 지속적인 혁신과 체질 개선을 바탕으로 책임 있는 기업문화를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일양약품은 미래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R&D 투자 확대, 글로벌 시장 진출 강화, 품질 혁신을 제시했다.
회사 측은 단기적 대응에만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기회를 포착해 변화하는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복합적이고 유연한 조직을 만들어가겠다는 방침이다.
또 강도 높은 체질 개선과 부서 간 협업을 통해 기업의 신뢰도를 높이고, 조직문화의 긍정적 변화를 구성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한 해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1derland@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친정서 7억 집 해줬는데 시댁에 100만씩 보내는 남편…시모 "며느리 눈치 왜 봐"
- "새댁, 남편이 바람피워요"…병원서 다른 간병인과 외도, 아내 충격
-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해…스토킹 수준" 전 남편 최병길 PD 고통 호소
- 고소영 "'결혼 전 애 낳았다' 루머…치욕스러워, 다 고소했다"
- "나 좀 데려가 줘" 남편과 별거 중 초5 딸의 절박한 문자…데려올 수 있나
- 조문 후 가족여행이 죄?…"이러려고 왔냐, 소름" 동서가 SNS에 저격 '불쾌'
- 여성 운전자만 골라 바지 내리고 '노상방뇨'…춤까지 춘 '알코올 중독자'[영상]
- 고두심·김준현 태웠던 울산 유명 택시 기사, 여중생에게 "라면 먹고 갈래" 의혹
- 암 투병 아내 몰래 여직원과 두 집 살림…추궁하자 "잘 됐다, 이혼하자"
- "멍청하다고? 말도 알아듣는다!"…유모차 타고 산책하는 '애완 닭'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