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와글와글] '너를 위해' 임재범, 40주년 공연 끝으로 은퇴

2026. 1. 5.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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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40년 차의 임재범 씨가 현재 진행 중인 전국 투어 콘서트를 끝으로 은퇴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해' '비상' '이 밤이 지나면'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임재범 씨, "가장 좋은 때, 스스로 걸어 나오는 게 마지막 남은 자존심이라고 생각했다"며 자세한 이야기는 공연에서 밝히겠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도 "내게 음악보다 중요한 건 딸"이라며 가족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는데요.

누리꾼들은 "믿기지가 않는다" "입장 번복해도 이해할 테니 취소해달라" "마지막 공연 무조건 가야겠다" 등 아쉬워하는 반응을 남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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