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노리카 코리아, 올해도 CICI 재단 후원…"한국 문화 세계에 알린다"

배지윤 기자 2026. 1. 5.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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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노리카 코리는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CICI 재단)이 주최하는 다양한 문화 교류 활동을 후원한다고 5일 밝혔다.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CICI 재단을 지속 후원하며 한국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전 세계에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함께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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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화를 세계에 소개하는 CICI 재단 운영 취지에 공감
(왼쪽)페르노리카 그룹 로고, CICI 재단 로고.(페르노리카 코리아 제공)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페르노리카 코리는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CICI 재단)이 주최하는 다양한 문화 교류 활동을 후원한다고 5일 밝혔다.

CICI 재단은 한국의 전통과 현대 문화를 국내외에 알리고 한국 이미지를 제고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민간 기관이다. 이번 후원은 페르노리카 그룹의 '2030 지속가능 책임경영(S&R) 로드맵' 중 '인간 존중'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2023년부터 CICI 재단과의 협력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CICI 재단을 지속 후원하며 한국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전 세계에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함께 이어갈 예정이다. 또 페르노리카 그룹이 추구하는 다양성과 포용성의 가치를 실천할 계획이다.

지난해 CICI 재단이 주최한 '2025 한국이미지상' 시상식에서는 펜싱 선수 오상욱, 셰프 에드워드 리, 탁구 선수 신유빈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한국 이미지를 높이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제16회 문화소통포럼'(CCF 2025)에서는 '지속 가능한 K-Styl'’을 주제로 외교·문화계 인사 60여 명이 참석해 영상 공모전 결선·현장 투표 및 시상식이 열렸으며 음악·음식·영화·드라마·웹툰·미술·건축·패션·뷰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의 정체성과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탐색하는 의미 있는 문화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지민주 페르노리카 코리아 인사 및 대외협력 부서 전무는 "페르노리카 그룹의 창립자 폴 리카(Paul Ricard)의 말처럼 '예술은 우리의 DNA에 흐르고 있다'"며 "앞으로도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한국 문화를 알리는 역할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jiyounb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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