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하주석과 김연정의 결혼식

조선일보 2026. 1. 5. 00:4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밤 10시

TV조선은 5일 밤 10시 ‘조선의 사랑꾼’을 방송한다. 이번 주는 야구 선수 하주석과 치어리더 김연정의 결혼식이 공개된다. 이정후와 박찬호의 축하 인터뷰도 전한다.

2025년 한국 시리즈 2위로 19년 만에 준우승의 영광을 안은 한화 이글스 하주석과 베테랑 치어리더 김연정의 결혼식장엔 야구 스타들이 가득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활약 중인 ‘바람의 손자’ 이정후와 하주석의 뜻밖의 인연도 공개된다. 인터뷰에 나선 이정후는 “나이 차이도 별로 안 나고 언제나 좋은 선배였다. 형수님과 함께 행복한 인생을 시작하시면 좋겠다”고 말한다.

‘투머치 토커’라는 별명을 가진 박찬호도 등장한다. 김국진은 박찬호의 등장에 “내가 만난 운동 선수 중에서 제일 말 많은 사람”이라고 했다. 박찬호는 “결혼 선배로서 아들을 무조건 낳았으면 좋겠고 야구 좀 시켜주면 좋겠다”고 말하며 기나긴 축사를 전한다. 이에 정이랑은 “역시 예상을 빗나가지 않는다”라며 웃음을 자아낸다.

한화 이글스 동료이자 ‘야구계 발라더’인 노시환과 ‘소문난 음치’ 문동주가 축가를 부른다. 류현진도 걱정했다는 축가 무대도 공개된다.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