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국힘에 "이혜훈 5번 공천 때는 깨끗했고 장관 임명하니 비리 정치인 됐나"
윤신영 기자 2026. 1. 4.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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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이 "국민의힘에서 그 누가 이혜훈에게 돌을 던질 수 있나"라고 꼬집었다.
박 의원은 "이혜훈 비리 만들기에 앞장 섰다면 당시 윤석열 참모로서 윤석열·김건희 비리에는 침묵하고 그 대가로 공천받고 내란당 홍위병이 됐는지 해명해야 되는 것 아니냐"며 "자기 눈의 대들보는 못보고 남의 눈의 티눈만 보이는 국힘의 '정치 아닌 망치'를 규탄한다"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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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이 "국민의힘에서 그 누가 이혜훈에게 돌을 던질 수 있나"라고 꼬집었다.
박 의원은 지난 3일 페이스북을 통해 "당신들이 다섯 번 공천할 때는 깨끗했고 장관 임명 발표 후 그사이 며칠만에 그렇게 비리 정치인이 됐냐"며 이같이 밝혔다.
박 의원은 "이혜훈 비리 만들기에 앞장 섰다면 당시 윤석열 참모로서 윤석열·김건희 비리에는 침묵하고 그 대가로 공천받고 내란당 홍위병이 됐는지 해명해야 되는 것 아니냐"며 "자기 눈의 대들보는 못보고 남의 눈의 티눈만 보이는 국힘의 '정치 아닌 망치'를 규탄한다"고 비난했다. 그는 이어 "내란당은 사과하고 반성하는 모습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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