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로 배우는 역사와 문화…세종 겨울 독서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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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문화도시 세종에서 겨울방학을 맞아 한글과 세종대왕을 주제로 한 어린이 독서교실이 열린다.
올해 독서교실은 '한글문화도시 세종'의 정체성을 반영해 세종대왕과 한글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겨울 독서교실을 통해 한글의 가치와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체험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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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문화도시 세종에서 겨울방학을 맞아 한글과 세종대왕을 주제로 한 어린이 독서교실이 열린다.
세종시립도서관은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보람동도서관에서 초등학교 2~4학년을 대상으로 '2026년 전국 도서관 겨울 독서교실'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독서교실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과 전국 공공도서관이 협력해 어린이들의 창의적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독서교실은 '한글문화도시 세종'의 정체성을 반영해 세종대왕과 한글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참가 어린이들은 한글을 주제로 선정된 도서 4권을 함께 읽고, 훈민정음 보드게임과 한글 열쇠고리 만들기 등 체험형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참여 신청은 오는 8일까지 보람동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보람동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겨울 독서교실을 통해 한글의 가치와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체험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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