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하정우 새해 인사에 깊은 감격 "하나님+아주버님"

오세진 2026. 1. 3. 20: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황보라가 시아주버니인 배우 하정우의 새해 인사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

이어 황보라는 배우 하정우의 메시지를 공개했다. 하정우는 딱딱하게 '제수 씨'라는 호칭보다 황보라의 별명을 불렀고, 황보라는 하정우를 '하허하'라며 저장해 이들의 돈독한 사이를 짐작케 했다.

한편 황보라는 김용건의 차남이자 하정우의 동생 차현우(김영훈)과 10년 연애 끝에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오세진 기자] 배우 황보라가 시아주버니인 배우 하정우의 새해 인사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

3일 황보라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황보라는 지인과 시간을 보내면서 "가끔 오빠가 내 신랑보다 좋다"라며 친근한 지인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황보라는 화장기 거의 없는 모습으로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황보라는 배우 하정우의 메시지를 공개했다. 하정우는 "착하고 속 깊은 랭보 새해 복 많이 받아"라며 보냈다. 하정우는 딱딱하게 '제수 씨'라는 호칭보다 황보라의 별명을 불렀고, 황보라는 하정우를 '하허하'라며 저장해 이들의 돈독한 사이를 짐작케 했다.

황보라는 "새해 첫 카톡 내가 먼저 보냈어야 하는데 우띠 키운다는 핑계로 보내지 못했던 제수씨를 너그러히 이해하시며 심쿵 먽저 인사하는 울 오빠 하주버님 연락에 눈물과 감사가..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요 사랑해요"라며 감격했다. 황보라는 '하주버님'이라는 별명에 걸맞은 CCM 비지엠까지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시가 식구들이랑 되게 친하신 듯", "뭔가 딱딱하게 안 부르는 거 신기하네요", "하정우 걍 웃긴 시아주버니일 거 같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보라는 김용건의 차남이자 하정우의 동생 차현우(김영훈)과 10년 연애 끝에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황보라 채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