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BTS 정국과 열애설 속 맞은 생일‥무표정도 뚫고 나오는 미모

이하나 2026. 1. 3.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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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스파 윈터 소셜미디어
사진=에스파 윈터 소셜미디어
사진=에스파 윈터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그룹 에스파 윈터가 생일 비하인드를 전했다.

에스파 윈터는 지난 1월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분홍색, 은색 생일 파티 장식을 배경으로 취했다. 2001년 1월 1일생인 윈터는 최근 생일을 맞았다.

윈터는 여리여리한 쇄골과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검은색 니트에 분홍색 스커트를 입고 패션 센스를 인증했다. 윈터는 빨간색 하트 풍선을 들고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가 하면 청순한 비주얼로 미소를 지었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윈터와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팔꿈치 상단에 강아지 세 마리 얼굴이 그려진 커플 타투를 새겼으며, 여러 커플 패션 아이템을 맞춰 입고, 약지에 커플 네일을 했다고 주장하며 두 사람의 열애를 의심했다. 이와 관련해 양측 소속사는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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