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실제 사건으로 탐구하는 건강
조선일보 2026. 1. 3. 00:52
TV조선 ‘하희라의 몸몸몸’ 오전 9시 40분

TV조선은 4일 오전 9시 40분 ‘하희라의 몸몸몸’ 1회를 방송한다. 배우 하희라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건강 프로그램 MC에 도전한다.
‘하희라의 몸몸몸’은 질병·증상·예방법을 실제 인물과 사건을 바탕으로 전한다. 단순 나열식의 기존 건강 정보 프로그램과 달리 실제로 있었던 일을 따라간다. 마치 ‘건강 사건 파일’처럼 전개되는 스토리로 시청자들을 끌어들인다.
국민 배우로 오랜 시간 사랑받은 하희라는 단순한 진행자가 아니라 시청자의 시선을 대변한다. 평소 건강과 삶의 균형에 깊은 관심을 가져온 그녀는 차분하고 안정감 있는 진행으로 중심을 잡는다.
가수 홍경민이 하희라와 함께한다. 유쾌한 에너지와 입담으로 스토리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배우에서 트로트 가수로 인생 2막을 열고 있는 박광현도 사건 현장을 직접 누빈다. 좋은 몸과 나쁜 몸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첫 방송은 ‘산소의 두 얼굴’을 주제로 다룬다. 생명을 살리는 존재로만 여겼던 산소가 감추고 있던 ‘잔혹한 얼굴’을 파헤친다. “내 몸이 지금 이 순간에도 소리 없이 녹슬어 가고 있다면?” 하는 질문을 시작으로 사건을 추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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