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챔프 출신 김우현, 한국 복싱 정상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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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기구 타이틀매치 3승을 기록한 강자가 왕좌를 유지했다.
SBS 스포츠 및 tvN SPORTS 해설위원 등 국내 전문가로 손꼽히는 황현철 대표는 "경기를 운영하는 능력이 탁월한 김우현 챔피언과 강력한 양훅을 보유한 지미 라미소 카누 주니어"로 KBM 밴텀급 타이틀전을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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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일 세 경기에도 인상적인 스태미너
PABA 잠정챔피언 WBA 아시아챔피언
2025년 11월 동양태평양복싱연맹 8위
국제기구 타이틀매치 3승을 기록한 강자가 왕좌를 유지했다.
스위스그랜드호텔서울 컨벤션센터 특설 링에서는 2025년 12월27일 노바복싱(대표 문병수)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KBM)이 주관한 프로대회 WE BOX 21이 14경기 규모로 열렸다.

부심 이기준 임준배는 97-93로 김현우가 네 라운드, 부심 이현우는 96-94로 두 라운드를 지미 라미소 카누 주니어보다 앞섰다고 채점했다. 둘의 맞대결은 KBM 황현철 대표의 전망대로 전개됐다.
SBS 스포츠 및 tvN SPORTS 해설위원 등 국내 전문가로 손꼽히는 황현철 대표는 “경기를 운영하는 능력이 탁월한 김우현 챔피언과 강력한 양훅을 보유한 지미 라미소 카누 주니어”로 KBM 밴텀급 타이틀전을 예상했다.


204일(6개월21일) 만에 3경기를 뛰었다. 김우현은 MK스포츠 인터뷰에서 “텀이 조금 짧긴 했지만, 타이틀매치를 준비하면서 크게 실감은 안 났습니다”라고 말한 것처럼 경기 시간 30분 내내 활발하게 움직이며 체력 문제가 없음을 시위했다.
동양태평양복싱연맹(OPBF)은 2025년 11월28일 김우현을 슈퍼플라이급 8위로 평가했다. “새해 슈퍼플라이급 국제 타이틀에 도전할 의향이 있습니다. 밴텀급 역시 해외 기구가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하여 기회를 준다면 활동할 생각입니다”라며 밝혔다.













KO/TKO 01승 0패
2016년 PABA 잠정 챔피언(1차방어)
2020년 WBA 아시아 챔피언
2025년 KBM 챔피언(1차 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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