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주사이모, 샤이니 키 10년 친분도 이용했나 “연예인으로 사업 홍보”(궁금한이야기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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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의 '주사 이모'로 알려진 A씨가 연예인들과 친분을 과시한 이유가 밝혀졌다.
박나래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한 의혹을 받는 주사 이모 A씨의 지인들은 "'비만 주사에 있어서 자기를 따라올 사람이 없다. 내 약물 배합을 절대 모른다'고 했다. 연예인들이 (주사를) 맞으러 오는 것도 알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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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나래의 ‘주사 이모’로 알려진 A씨가 연예인들과 친분을 과시한 이유가 밝혀졌다.
1월 2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주사이모 A씨에 대한 의혹을 집중 조명했다.
박나래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한 의혹을 받는 주사 이모 A씨의 지인들은 “‘비만 주사에 있어서 자기를 따라올 사람이 없다. 내 약물 배합을 절대 모른다’고 했다. 연예인들이 (주사를) 맞으러 오는 것도 알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A씨는 유독 연예인들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해시태그에 아이돌 그룹명이나 멤버 이름까지 적으며 친분을 드러냈다고. A씨 지인은 “지인은 샤이니 키한테도 선물도 자주하고 그랬다. 공연한다고 뭐 보내주고 엄청난 팬인 것처럼 그렇게 했다”라고 폭로했다.
인터뷰에 응한 한 연예인은 “저한테는 연락이 왔다. 당시 저한테 피부과를 운영해서 의사라고 얘기는 했다. 너무 팬이고 사업을 같이 진행하고 싶다고”라고 전했다.
과거 A씨에게 진료를 받았다는 한 여성은 A씨에게 연예인이 어떤 존재냐는 질문에 “그게 자기의 권력이라고 생각할 수 있고, 연예인과 친분이 있으면 자기도 그런 유명세를 가질 수 있으니까. 돈 많이 벌 수 있고”라고 설명했다.
한 아이돌 팬은 “한 차례 아이돌 그룹 멤버들과의 논란이 있고 나서 갑자기 화장품을 판다고 새로운 홍보를 하더라”고 폭로하며 A씨가 연예인의 이름을 이용해 자신의 사업을 키우려고 했다는 의혹에 무게를 실었다.
A씨로부터 동업 제의를 받은 보석 디자이너는 “노래하는 누가 있는데 연예인 사업을 해보려고 하니까 디자인 개발해달라고 했다. 샘플 해달라는 대로 해주고 몇 개 해주고 그러고서 끝났다”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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