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성권 "당 지도부 변화 시급...지방선거 초토화 전망"

박희재 2026. 1. 2. 22:0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초·재선 의원을 중심으로 한 '대안과 미래' 수장 이성권 의원이 국민 절대다수가 외연 확장을 주문하고 있지만 당은 '당성'만 외치고 있다면서, 지도부에 변화를 서둘러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이 의원은 오늘(2일) SNS에 글을 올려 새해에 공개된 모든 여론조사가 6월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초토화될 것으로 전망했고, 국민의힘 지지율도 수개월째 20%대 박스권에 갇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자명한 답은 모든 게 바뀌어야 하고 변화의 수준도 국민의 예상을 뛰어넘는 '파격'이어야 한다면서 '대안과 미래'는 오는 7일, 여론조사 전문가와 해법을 찾겠다고 예고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