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장연 삼화페인트 회장 장녀, 지분 상속으로 최대주주 올라
박우인 기자 2026. 1. 2. 21:40
[서울경제]
삼화페인트(000390)공업의 최대 주주가 고(故) 김장연 회장에서 김 회장 장녀인 김현정 부사장으로 변경됐다.
삼화페인트공업은 2일 김 전 회장 사망에 의한 상속으로 김 부사장으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김 부사장은 지난달 29일 김 전 회장의 지분 22.76%를 상속받았다. 이에 따라 기존 지분 3.04%를 합쳐 25.80% 지분을 보유하게 됐다.
2019년 삼화페인트공업에 입사한 김 부사장은 현재 경영지원부문장을 맡고 있다.
한편 현재 삼화페인트공업의 2대 주주는 김복규 초대 회장과 동업자였던 윤희중 전 회장 일가로, 이들의 지분율은 합계 20.1%다.
박우인 기자 wipark@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CG도 이렇게는 못 만든다'…제니, 압도적 '한 줌' 라인
- 말랐는데 볼륨까지?…선미, 비키니로 입증한 '사기캐' 피지컬
- '이게 정녕 45세?'… 깊게 파인 드레스로 드러낸 바다의 '반전'
- '와이프가 예뻐서 눈이 멀었나봐요'…돌싱남들이 꼽은 '이혼 이유' 1위는 바로
- '식당 가면 무조건 이렇게 행동하는데'…이게 위험한 습관이라니, 왜?
- "96kg 과거 싹 지웠다"··· 최준희, 갈비뼈까지 드러낸 비키니 셀카
- '긴 머리 미련 없이 싹둑'…송혜교, '여신' 수식어 지운 '잘생쁨'
- '49세' 김준희, 속옷만 입고 놀라운 복근 몸매 공개 '6년째 몸매 유지'
- 'CG인 줄'… 윈터, 보정 1도 필요없는 '실사판 AI'
- '연금 300만원 받는다고? 어떻게?'…국민연금, 월 100만원 이상 수급자 100만명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