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 차은우보다 박보검 ‘최최차차’에 불만 “최최박박으로 바꿔”(응팔 10주년)

서유나 2026. 1. 2.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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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응답하라 1988 10주년’ 캡처
tvN ‘응답하라 1988 10주년’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라미란이 '최최박박'을 주장했다.

1월 2일 방송된 tvN 예능 '응답하라 1988 10주년'(이하 '응팔 10주년') 3회에서는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의 10주년을 맞아 오랜만에 뭉친 쌍문동 가족들의 1박 2일 MT가 이어졌다.

이날 유행어 줄임말 퀴즈에 도전한 김성균은 첫 문제로 '최최차차'가 나오자 당황했다. 김성균이 퀴즈 맞히는 걸 지켜보는 박보검조차 "모르겠는데"라며 답을 확신하지 못했다.

다행히 '최최차차'를 패스한 김성균은 도전에 성공했고, 도전이 끝난 뒤 모두가 '최최차차'의 뜻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성동일, 라미란, 이동휘 모두 그 뜻을 알지 못했다. 혜리조차 정확히 모르고 "최애는 최애고 차애는 차은우"라고 말했다.

나중에야 '최애는 최애고 차은우는 차은우다'의 줄임말인 걸 알게 된 라미란은 "에이 박보검이지. 최최차(?)박으로 바꿔"라고 주장했고 박보검은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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