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 떠난 박보검, 모범생 아니랄까봐 술 뜯을 줄도 모르네‥허당미(응팔 10주년)

서유나 2026. 1. 2.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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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응답하라 1988 10주년’ 캡처
tvN ‘응답하라 1988 10주년’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박보검이 술을 뜯으며 허당 매력을 드러냈다.

1월 2일 방송된 tvN 예능 '응답하라 1988 10주년'(이하 '응팔 10주년') 3회에서는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의 10주년을 맞아 오랜만에 뭉친 쌍문동 가족들의 1박 2일 MT가 이어졌다.

이날 박보검은 10주년 MT를 기념해 대표로 술을 뜯었다. 류혜영은 진귀한 관경에 "박보검이 술 뜯는 영상"이라며 이를 휴대전화 카메라로 촬영했다.

라미란은 박보검이 술을 뜯는 걸 바라보며 "저걸 돌려서"라고 지시하더니, 삐끗하는 박보검에 "아유 할 줄 모르네"라며 불안해했다.

박보검은 "아니에요. 해볼게요"라며 끝까지 직접 술을 뜯었는데 결국 뜯자마자 거품이 넘쳐 허당 매력으로 웃음을 줬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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