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어엿한 성인…日신년행사, 아이코 공주 옆 꽃미남 일본 왕자 ‘화제’

이상규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boyondal@mk.co.kr) 2026. 1. 2. 17:4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본 신년행사에서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히사히토 왕자가 처음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나루히토 일왕 부부가 2일 왕궁인 도쿄 고쿄에서 열린 일반인 대상 새해 축하 행사 ‘일반참하’에서 참가자들에게 평온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고 교도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일왕은 이날 행사에서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에도 지진과 호우, 화재, 폭설 등 재해가 각지에서 발생해 많은 분이 힘들게 생활한 것을 걱정한다”며 “올해가 모든 분에게 평온하고 좋은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일왕은 이어 “연초를 맞아 우리나라와 세계 사람들의 행복을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일왕 부부와 아키히토 상왕 부부, 아이코 공주 외에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히사히토 왕자가 처음으로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지난해 9월 성인식을 치렀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