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정, 새해 첫날 모친상 비보... "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
홍혜민 2026. 1. 2.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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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수정이 모친상을 당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임수정의 모친은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세상을 떠났다.
임수정은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는 중이다.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는 "임수정의 모친상과 관련해 모든 장례 절차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임수정과 유가족분들께 따뜻한 위로를 부탁드리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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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수정이 모친상을 당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임수정의 모친은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세상을 떠났다. 임수정은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는 중이다.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는 "임수정의 모친상과 관련해 모든 장례 절차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임수정과 유가족분들께 따뜻한 위로를 부탁드리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라고 전했다.
한편, 임수정은 현재 tvN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촬영 중이며, 영화 '두 번째 아이' 개봉을 준비 중이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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