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 새해부터 ‘♥티파니’와 함께 했나…숟가락에 비친 실루엣 ‘눈길’ [RE:스타]


[TV리포트=최민준 기자] 가수 티파니 영과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인 배우 변요한이 새해 인사와 함께 공개한 한 장의 사진이 예상치 못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변요한은 1일 개인 계정을 통해 "25년은 지나갔고, 26년 자기의 방향으로 천천히 걸어가는 해 되세요. 무엇보다 건강하시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로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어 "떡국 못 드신 분들 숟가락만 들고 한 입씩 드세요"라는 덕담과 함께 정갈하게 차린 떡국 한 상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은 평범한 새해 풍경처럼 보였지만, 일부 누리꾼들의 '확대 분석'이 이어지며 분위기가 달라졌다. 사진 속 숟가락에 비친 모습이 혼자가 아닌 두 명처럼 보인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혼자 먹은 게 맞느냐", "옆에 누군가 있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빠르게 퍼졌다.
특히 최근 열애를 공식 인정한 상대가 티파니 영이라는 점에서, 팬들 사이에서는 "새해를 함께 맞이한 것 아니냐"는 반응까지 나왔다. 일부는 단순한 착시라고 선을 그었지만, 열애 공개 직후라 관심은 쉽게 가라앉지 않는 분위기다.
앞서 변요한과 티파니 영은 지난달 13일 각각 팬카페와 개인 계정을 통해 손편지를 공개하며 결혼을 전제로 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음을 직접 밝혔다. 티파니 영은 변요한에 대해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해주고 안정감을 주는 사람"이라고 전했고, 변요한 역시 "함께 있으면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게 만드는 사람"이라며 깊은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두 사람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열애를 숨기지 않고 직접 알린 만큼, 변요한의 일상 속 작은 장면 하나까지도 팬들의 관심이 쏠리는 상황이다.


최민준 기자 cm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변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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