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비현실적 골반 몸매 만든 운동 루틴 공개‥새해에도 헬스
서유나 2026. 1. 2. 15:35


[뉴스엔 서유나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운동 루틴을 공개했다.
강민경은 1월 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새해 첫 운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새해에도 변함없이 헬스장에 출근한 강민경의 눈바디 사진이 담겨 있다. 비현실적인 직각 어깨와 허리, 골반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강민경은 이같은 몸매를 만드는 운동 루틴을 전했다. 스텝밀, 다이나믹 스트레칭, 덤벨 원 레그 데드리프트, 아우터 싸이 힙 어브덕션과 레그 컬, 레그 킥백, 행잉 레그 레이즈까지. 몸매를 위해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 강민경의 열정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167㎝, 52㎏으로 알려진 강민경은 본인의 채널을 통해 "왜 그렇게 많이 먹는데 안 찌냐고 물어보신다면 운동은 고강도로 일주일에 4번 하고, 흰 쌀 안 먹으려고 노력하고 일주일에 4, 5일은 1일 1식을 한다. 어렸을 때 극한의 다이어트를 많이 해 봤다. 그렇게 해서 되게 오래 몸을 말려 보니까 체질이 살짝 바뀐 것 같기도 하다. 그 작업을 하고 운동을 하면서 기초대사량을 올렸다. 저도 나이 먹으면 근육량도 계속 줄 것이고 여러 가지 변화를 맞이하겠지만 지금까지 관리를 잘하고 있는 것 같다"고 관리법을 공개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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