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평택제천고속도로 탱크로리서 가스 누출…도로 일부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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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일) 오전 10시 50분쯤 경기 안성시 금광면 평택제천고속도로 안진터널 근처를 달리던 18.6톤 탱크로리 차량에서 프로판 가스가 누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경찰과 소방 등 관계기관이 현장에 출동해 사고 수습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사고 수습을 위해 안성IC부터 북진천IC 구간 제천 방향 도로 통행이 통제된 상탭니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 차량에 대한 견인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전 차로 소통을 재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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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일) 오전 10시 50분쯤 경기 안성시 금광면 평택제천고속도로 안진터널 근처를 달리던 18.6톤 탱크로리 차량에서 프로판 가스가 누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경찰과 소방 등 관계기관이 현장에 출동해 사고 수습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사고 수습을 위해 안성IC부터 북진천IC 구간 제천 방향 도로 통행이 통제된 상탭니다.
확인 결과, 탱크로리 차량 상단의 마개가 열리면서 내부에 실린 프로판 가스가 새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 차량에 대한 견인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전 차로 소통을 재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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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담 기자 (boda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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