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정, 새해 첫날 모친상…"장례 절차 비공개" [공식]
박로사 기자 2026. 1. 2. 14:01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임수정(46)이 모친상을 당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임수정의 모친은 전날인 1일 세상을 떠났다. 이날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임수정 배우 모친상과 관련해 모든 장례 절차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임수정 배우와 유가족분들께 따뜻한 위로를 부탁드리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밝혔다.
임수정은 가족들과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발인은 오는 4일 엄수된다.
임수정은 1998년 잡지 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영화 '장화, 홍련',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김종욱 찾기', '내 아내의 모든 것',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파인: 촌뜨기들' 등에 출연했다. 올해 tvN 새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방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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