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026년 첫 거래일 장중 사상 최고치 경신…코스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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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병오년(丙午年) 첫 거래일인 2일 코스피가 상승 출발한 직후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오전 10시 2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15.40포인트(0.37%) 오른 4229.57을 나타냈다.
코스피 기존 장중 사상 최고치는 2025년 11월 4일 기록한 4226.75였다.
이날 주식시장은 '2026년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 관계로 평소보다 한 시간 늦은 10시에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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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dt/20260102103006853mfis.png)
2026년 병오년(丙午年) 첫 거래일인 2일 코스피가 상승 출발한 직후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오전 10시 2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15.40포인트(0.37%) 오른 4229.57을 나타냈다.
코스피 기존 장중 사상 최고치는 2025년 11월 4일 기록한 4226.75였다. 올해 거래를 시작하자마자 이를 갈아치운 것이다.
지수는 10.36포인트(0.25%) 오른 4224.53으로 출발한 뒤 상승 폭을 조절하는 모양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5.30포인트(0.57%) 오른 930.77을 보인다.
이날 주식시장은 ‘2026년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 관계로 평소보다 한 시간 늦은 10시에 개장했다. 종료 시각은 기존과 동일하다.
김지영 기자 jy1008@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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