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국내외 장·단편 영화 출품작 공모 시작

강다윤 기자 2026. 1. 2.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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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교생실습' 스틸, 영화 '광장' 스틸/스튜디오 산타클로스 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 디에이치엘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이하 BIFAN)가 국내외 장·단편 영화 출품작을 공모한다.

출품 접수는 2026년 1월 1일 오전 0시부터 시작한다. 단편영화는 4월 7일 밤 12시까지, 장편영화는 4월 15일 밤 12시까지 접수받는다.

출품작은 2025년 1월 1일 이후 제작된 작품으로, 국내에서 상영되지 않은 작품이어야 한다. 러닝타임 기준으로 단편은 50분 미만, 장편은 50분 이상이다.

호러·스릴러·판타지·SF·누아르·코미디·(페이크)다큐멘터리·멜로·성장·가족영화와 그 외 장르 규정이 어려운 혼종과 실험영화 역시 출품 가능하다. 도발적인 주제와 새로운 스타일의 독창적인 작품을 선호한다.

출품은 BIFAN 온라인 출품 사이트를 통해 진행된다. 단편 선정작은 5월 중 BIFAN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장편 선정작은 5월 중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관련 문의는 프로그램팀 전화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다.

선정된 국내외 작품은 2026년 7월 개최되는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기간 중 공식 상영되며, 경쟁 부문 수상작(자)에는 상금과 트로피가 수여된다. 제30회 BIFAN은 2026년 7월 2일부터 12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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