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티파니, 새해 함께 맞았나…숟가락에 비친 두 사람

박로사 기자 2026. 1. 2.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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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 티파니./티파니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변요한이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1일 변요한의 SNS에는 "25년은 지나갔고, 26년 자기의 방향으로 천천히 걸어가는 해 되세요. 무엇보다 건강하시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떡만둣국과 깍두기, 밥으로 차려진 정갈한 밥상이 담겨 있다. 변요한은 "떡국 못드신 분들 숟가락만 들고 한 입씩 드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메시지도 덧붙였다.

변요한이 올린 떡국/변요한 인스타그램

이를 본 누리꾼들은 숟가락에 여성의 모습이 비친 것을 두고 그의 연인 티파니가 아니냐고 추측했다. 숟가락에 비친 분홍색 잠옷을 입은 여성에 대해 "티파니 아니냐", "숟가락에 누구냐"고 각종 의견을 쏟아낸 것. 최근 변요한과 티파니가 열애 소식을 전했던 터라 새해 첫날도 함께한 것이 아니냐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변요한과 티파니는 지난달 열애를 인정했다. 변요한 소속사 팀호프 관계자는 "두 배우는 현재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교제 중이다.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된 일정은 없지만, 뜻이 정해지는 순간 팬 여러분께 가장 먼저 알리고 싶다는 바람을 두 배우 모두 전해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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