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단구로 일대 도로 양방향 통제…상수관로 파손·복구 작업

윤왕근 기자 2026. 1. 2.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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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시내 전경.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해당 사안과 관련 없음.(뉴스1 DB)

(원주=뉴스1) 윤왕근 기자 = 2일 오전 강원 원주시 단구로 일대에서 상수관로가 파손돼 도로가 전면 통제 중이다.

원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현재 단구로 원주여중~젊음의광장사거리 구간에서 상수관로가 파손되면서 도로 진입이 제한되고 있다.

이로 인해 해당 구간은 현재 양방향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된 상태다.

시는 재난안전문자를 통해 "단구로(원주여중~젊음의광장사거리) 구간 양방향이 도로 진입 제한된다"며 운전자들은 인근 우회도로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오전 중 상수관로 복구 작업을 완료해 통행을 재개 한다는 방침이다.

wgjh654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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