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지워진 ‘홈즈’서 임우일 소신발언 “1인가구 청약 탓 국회 갈까 생각도”[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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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임우일이 1인가구의 청약과 관련해 소신 발언했다.
1월 1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 331회에서는 새해 특집을 맞아 김대호, 박지현, 임우일이 다양한 이유와 의미가 담긴 인생 '첫 집' 임장에 나섰다.
그런 가운데 김대호, 임우일과 함께 '첫 집' 임장을 나선 박지현은 낭만에 취해 산다는 옥탑방에 이어, 청약 당첨 집을 임장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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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임우일 장동민, 1인가구 엄두 못내는 청약에 소신발언 "7명 사는 사람 어디 있나"'
코미디언 임우일이 1인가구의 청약과 관련해 소신 발언했다.
1월 1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 331회에서는 새해 특집을 맞아 김대호, 박지현, 임우일이 다양한 이유와 의미가 담긴 인생 '첫 집' 임장에 나섰다.
박나래를 지우기 위한 제작진의 노력은 신년에도 이어졌다. 이날 게스트로 나온 박지현은 고향 누나인 박나래의 옆자리를 차지했으나 박나래는 풀샷을 제외하곤 단 한 컷도 화면에 등장하지 않았다.
그런 가운데 김대호, 임우일과 함께 '첫 집' 임장을 나선 박지현은 낭만에 취해 산다는 옥탑방에 이어, 청약 당첨 집을 임장 갔다. 심지어 거실 통창으로 한강 뷰까지 보이는 덕양구의 집에 주우재는 옥탑방보다 "이게 낭만 아니냐"며 감탄했다.
무려 166대1의 확률로 이 집에 당첨됐다는 집주인은 당첨됐을 당시 부모님도 믿지 못했다며, 청약을 넣은 이유에 대해선 "당시 집을 사야겠다고 생각했다. 가점은 어려워서 추첨제를 노렸다"고 밝혔다.
임우일은 "저랑 똑같은 게 가점제로는 혼자 사는 사람은 안 된다. 계속 40점이다"라고 공감했다. 이에 김대호도 "가족이 5인 정도 되어야 하잖나"라고 말을 보탰으나 유일하게 박지현은 이들의 청약 토크에 끼지 못했다. 사실 청약에 대해 잘 몰라서 청약 통장도 만들어서 딱 한 번 돈을 넣고 말았다고.
양세형은 이에 청약 가점제의 경우 점수를 매기는데 84점 만점이라며 무주택기간, 청약통장 가입기간, 부양가족 수를 따진다고 설명해줬다. 부양가족 수의 경우 가장 충족이 어려운 조건이었다. 본인 제외하고 가족 수가 6명이나 되어야 한다는 것. 장동민이 "7명 사는 사람이 어디 있냐"며 대노하자 양세형은 "정주리가 7명 산다"고 바로 답변, 장동민이 "아 있구나"라며 수긍하게 만들었다.
코디들을 통해 청약에 대해 이해한 박지현은 "기분 나쁘다. 혼자 사는 사람은 점수 안 올려주고"라고 불평했다. 이에 임우일이 "나도 십여년 동안 국회 가서 나도 이거 한번 해볼까 생각했다. 안 올라 간다 점수가. 40점 대다"라고 재차 토로하자 국회 발언에 당황한 박지현은 "새해 구설수 괜찮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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