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라, 73세 맞아? 볼륨감 넘치는 수영복 몸매 "살 찌면 엉덩이로, 관리법 따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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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미라가 타고난 미모와 몸매를 자랑했다.
1일 윤미라의 유튜브 채널 '윤미라'에는 "동안, 몸매, 돈구독자 질문에 솔직히 답한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윤미라는 구독자들이 남긴 다양한 질문에 답하며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솔직하게 전했다.
윤미라는 "민망해서 억지로 참고 입었다"면서도 "몸매 관리 방법을 묻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며 쑥스러운 듯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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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윤미라가 타고난 미모와 몸매를 자랑했다.
1일 윤미라의 유튜브 채널 '윤미라'에는 "동안, 몸매, 돈…구독자 질문에 솔직히 답한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윤미라는 구독자들이 남긴 다양한 질문에 답하며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솔직하게 전했다.
제작진이 가장 많이 받은 질문으로 꼽은 것은 '동안 비결'이었다. 제작진은 "심지어 어떤 사람들은 50대 같다고 하더라"며 윤미라의 자기관리법을 물었다. 이에 윤미라는 기분 좋게 웃으며 "나 50대인 거 몰랐냐. 호적이 잘못됐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윤미라는 동안 비결에 대해 "특별한 비결은 없다. 나는 얼굴에 팩도 안 붙인다. 그거 붙이는 것도 귀찮다"며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스킨, 로션, 영양제, 아이크림만 바른다. 밤에는 깨끗하게 닦는 게 중요하고, 아침에는 비누 세안 말고 미지근한 물로 씻는다"고 강조했다. 또한 "넉넉한 마음을 갖고 욕심을 버리며 산다. 얼굴에 손대지 않고 세안만 깔끔하게 한다"고 덧붙였다.

목주름 관리에 대한 질문에는 "주름은 없는데, 나이가 드니 피부가 얇아졌다. 특별한 건 없다. 목이 길어서 그런 것 같다"고 겸손하게 답했다. 제작진은 "여자의 나이는 목과 손만 보면 알 수 있다는데, 선생님 목만 보면 20대라"라고 감탄했다.
머리숱에 대한 칭찬도 이어졌다. 윤미라는 "젊었을 때 머리숱이 정말 많았는데 점점 빠지더라. 그래도 아직 많이 남아 있다. 새치도 많이 나지 않는다"며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이어 "저는 특별히 관리하는 게 없다. 숨길 것도 없다"며 웃음을 보였다. 제작진이 "오늘 메이크업 숍은 다녀오셨냐"고 묻자, 윤미라는 "제가 직접 했다. 유튜브 촬영 전에도 한 번도 숍에 간 적 없다. 미용실은 가지만, 자기 얼굴은 스스로 가장 잘 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근 화제가 된 수영복 몸매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제작진은 "부모님 연배로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젊게 나오셔서 정말 깜짝 놀랐다"며 칭찬했다. 윤미라는 "민망해서 억지로 참고 입었다"면서도 "몸매 관리 방법을 묻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며 쑥스러운 듯 웃었다. 이어 "원래 뱃살과 등살이 별로 없다. 살이 찌면 엉덩이, 허벅지, 하체 쪽으로 가는데, 오히려 건강상 좋다고 하더라. 정말 다행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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