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인천시 신임 간부


김상길 경제산업본부장
행안부 서기관·市 재정관리담당관 역임
김상길(58·사진) 신임 인천시 경제산업본부장은 광주 서강고를 졸업했다. 명지대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91년 9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해 행정안전부 재정정책과에서 서기관으로 승진한 후 인천시 재정관리담당관을 역임했다. 최근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에서 정책국장으로 파견 근무했다.

김진태 시의회 사무처장
풍부한 행정 경험·꼼꼼한 일처리 ‘정평’
김진태(59·사진) 신임 인천시의회 사무처장은 1994년 7급 공채로 공직 생활을 시작했다.
인천시 재정감사단장, 재정관리담당관, 재정기획관, 연수구 부구청장, 경제산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풍부한 행정 경험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한 꼼꼼한 업무 처리가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홍준호 인천경제청 차장
조직관리 탁월… 행정국장 등 주요보직 섭렵
신임 홍준호(51·사진)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차장은 송도고와 인하대를 졸업하고 2002년 5급 공채(지방고시)로 공직에 입문했다.
인천시 일자리경제과장, 재정기획관, 산업정책관, 문화관광국장, 행정국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쳤다. 온화한 성품에 일처리 능력이 뛰어나고 조직 관리를 잘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송태진 정책기획관
대규모 국제행사 유치·개최 ‘핵심 역할’
송태진(43·사진) 인천시 신임 정책기획관은 2010년 5급 공채로 입직했다.
인천시 국제행사추진단장을 역임하며 대규모 국제행사 유치 및 개최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송 신임 정책기획관은 “인천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김범수 재정기획관
5급 공채로 공직 입문… ‘시민 행복’ 방점
김범수(51·사진) 신임 재정기획관은 전주 영생고와 한국외대 독일어과를 졸업했다.
2004년 5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 기획조정본부장, 인천시 도시계획국장, 마이스산업과장으로 일했다.
김 신임 재정기획관은 “시민 행복을 최우선에 두고 인천 도약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박광근 행정국장
옹진군 출신… “직원 인사 복지 최우선”
박광근(57·사진) 인천시 신임 행정국장은 옹진군 북도면 출신으로 제물포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89년 9급 공채로 공직을 시작했다. 지난해 3월 3급으로 승진했으며 에너지산업과장, 민생기획관, 해양항공국장 등을 역임했다. 박 신임 국장은 “직원들의 인사와 복지 등을 세심하게 챙겨 일하기 좋은 공직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했다.

김익중 농수산식품국장
초대국장 중책… 농·축·수산업 체계적 육성
김익중(54·사진) 인천시 신임 농수산식품국장은 1999년 7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했다.
인천시 인사과장, 정책민원실장 등을 거쳤다. 농수산식품국은 올해 신설됐는데, 초대 국장으로서 기반을 다져야 하는 중책을 맡았다.
김 국장은 지역 농·축·수산업 종사자들의 체계적 지원·육성에 힘쓰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전유도 문화체육관광국장
행정·정책 요직 거쳐… 문화혜택 확대 온힘
전유도(54·사진) 인천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부천 출신으로 부천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등을 졸업했다.
1993년 9급 공채로 옹진군에서 공직을 시작했다. 인천시 행정체제개편추진단장, 정책기획관, 행정체제혁신과장, 경제정책과장 등으로 일했다.
전 신임 국장은 “더 많은 시민이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경선 여성가족국장
‘돌봄환경 구축’ 여성친화도시 정책 탄력
김경선(55·사진) 인천시 신임 여성가족국장은 1991년 9급 공채로 공직 생활을 시작했다.
2024년 7월부터 인천시 여성정책과장을 맡아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목표로 한 안정적 가족 돌봄 환경 구축 등 인천시 주요 정책 추진에 힘쓴 바 있어 관련 정책의 연속성이 기대된다는 평가다.

유준호 외로움돌봄국장
정책기획관 등 이력… 현장서 답 찾는다
올해 신설된 외로움돌봄국을 총괄하게 된 유준호(47·사진) 국장은 인천 강화군 출신으로 2012년 5급 공채를 통해 공직을 시작했다.
인천시 공보담당관, 정책기획관 등을 역임했고 지난해 1월 3급으로 승진했다. 유 신임 국장은 “현장에 중심을 두고 외로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온윤희 민생기획관
다양한 경험 살려 지역사회 체감 변화 유도
온윤희(59·사진) 인천시 민생기획관은 인천 출신으로 인성여고를 졸업했다.
1989년 9급 공채로 공직 생활을 시작했다. 인천시 인재개발원장, 문화정책과장, 마이스산업과장, 창업벤처과장 등 여러 보직을 거쳤다. 온 신임 민생기획관은 “인천 시민이 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선호 글로벌도시국장
원도심 현안 실무 주도… 사업 성과 최선
이선호(56·사진) 인천시 신임 글로벌도시국장은 1996년 7급 공채로 입직했다.
인천시 도시균형정책과장, 제물포르네상스계획과장 등을 거치며 원도심 주요 현안 실무를 챙겼다.
이 신임 국장은 “제물포르네상스 프로젝트, 계양테크노밸리 기업 유치 등 부서 핵심 사업의 성과를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한남 해양항공국장 직무대리
주요 안건·시민 친화 정책 두루 살펴
이한남(58·사진) 인천시 신임 해양항공국장 직무대리는 1989년 9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했다. 2023년 2월부터 인천시 산업정책과장을 맡았다. 이 기간 인천형 중고차 수출단지, 지역 중소기업 경영 위기 극복 및 판로 개척과 같은 큼직한 현안은 물론, 시민 친화적 과학기술문화 확산 등 시민 일상과 밀접한 현안까지 두루 살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원주 도시계획국장
인천대로개발과장·시설계획과장 ‘관록’
이원주(57·사진) 신임 인천시 도시계획국장은 1996년 7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했다. 인천시 인천대로개발과장, 시설계획과장 등의 보직을 맡아 일했다.
이 신임 국장은 “시민 행복을 채우고 인천 미래 가치를 키우는 역할을 수행하는데 진정성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광조 도시균형국장
원도심 기반시설 확충 등 균형발전 앞장
유광조(58·사진) 인천시 신임 도시균형국장은 1996년 9급 공채로 공직을 시작했다.
2021년 4급으로 승진했으며 공원조성과장을 역임했다.
유 신임 국장은 “원도심 기반시설 확충 등 균형발전을 우선순위에 두고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했다.

김민정 인천경제청 기획조정본부장
조직 내 친화력·업무처리 능력 돋보여
신임 김민정(56·사진) 인천경제자유구역청 기획조정본부장은 1988년 9급 공채로 공직 사회에 첫발을 내딛었다.
2021년 서기관으로 진급해 인천시 영유아정책과장, 회계담당관, 인천경제청 아트센터운영과장 등을 거쳤다. 조직에서 친화력이 좋고 업무 처리 능력 또한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백민숙 인재개발원장
문화·환경 등 경험 풍부… 인재 육성 집중
백민숙(58·사진) 신임 인천시 인재개발원장은 1989년 9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했다.
인천시 문화정책과장, 환경기후정책과장, 문화유산과장 등의 여러 보직을 맡아 일했다.
백 신임 원장은 “새로운 시대에 부응하는 새로운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명희 보건환경연구원장
감염병·식품·수질 분야 30년 경력 베테랑
김명희(57·사진) 신임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리여고, 충남대를 졸업했다.
1990년 공직에 입문했다. 30여년간 감염병·식품·수질 환경 등의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았다. 농산물검사소장, 질병연구부장 등을 거쳤다.
김 연구원장은 “기후 변화, 감염병 등 미래 위협에 한발 앞서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장두홍 도시철도건설본부장
인하대 졸업… 안전 우선 업무 관리 다짐
장두홍(57·사진) 도시철도건설본부장은 인하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했다. 1998년 토목직 5급 공채로 공직을 시작했다. 인천시 도시균형국장, 종합건설본부장,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송도사업본부장, 인천시 도시개발과장 등으로 일했다. 장 신임 본부장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도시철도 건설 업무를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김홍은 종합건설본부장
합리적 업무 처리·기획력·소통 능력 겸비
김홍은(58·사진) 인천시 신임 종합건설본부장은 1996년 7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했다.
2021년 4급 승진 후 인천시 영유아정책과장과 항만연안과장, 안전상황실장, 민생기획관 등 주요 자리를 차례로 거쳤다. 합리적인 업무 처리 능력과 기획력, 소통 능력을 두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현정 미추홀구 부구청장
예산·회계담당관·여성가족국장 등 맡아
시현정(56·사진) 신임 미추홀구 부구청장이 임명됐다. 시 신임 부구청장은 2009년 5월 공직에 입문해 미추홀구 숭의2동장, 민원여권과장을 지냈으며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에서 일했다. 그는 인천시 예산담당관, 원도심스마트도시정보담당관, 스마트도시담당관, 회계담당관과 예산담당관을 지냈으며 여성가족국장을 역임했다.

윤도영 연수구 부구청장
문화체육국장·부군수·감사관 등 경력 화려
윤도영(57·사진) 신임 인천 연수구 부구청장이 임명됐다.
윤 신임 부구청장은 강화군 선원면 출신으로 1990년 9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했다.
인천시 문화체육국장, 강화군 부군수, 인천시 감사관, 사회재난과장, 재정관리담당관, 자치행정과장 등을 지냈다.

김충진 남동구 부구청장
美 석사 학위… 복지·문화체육·외교 활약
김충진(54·사진) 신임 남동구 부구청장이 임명됐다. 김 신임 부구청장은 제천고와 인하대 행정학과, 서울대 행정대학원을 나왔다. 미국 오리건대에서 도시계획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0년 3월 공직에 입문했으며 주애틀랜타 총영사관 영사, 인천경제자유구역청 기획조정본부장 등을 지냈다. 또 시 복지국장, 문화체육관광국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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