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상탈한 채 두 딸과의 연말 일상 공개…"행복한 한 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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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진영이 두 딸과 함께하는 연말 일상을 공개했다.
박진영은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작년 한 해 저와 우리 가수들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주신 팬분들, 그리고 그들을 위해 일해주신 JYP 동료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올해 가족, 건강, 일 다 고루 잘 챙기시면서 행복한 한 해가 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올해 힘냅시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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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은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작년 한 해 저와 우리 가수들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주신 팬분들, 그리고 그들을 위해 일해주신 JYP 동료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올해 가족, 건강, 일 다 고루 잘 챙기시면서 행복한 한 해가 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올해 힘냅시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는 상의를 탈의하고 반바지와 운동화 차림을 한 박진영이 두 딸과 운동에 열중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후 박진영은 2013년 9살 연하의 여성과 재혼해 2019년, 2020년에 각각 두 딸을 얻었다.
지난 해 10월 그는 공식 출범한 이재명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에 장관급에 해당하는 공동위원장으로 임명되기도 했다.
박지현 온라인 뉴스 기자 jullsj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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