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세 멜 깁슨, 34살 어린 아내와 이혼 “8살 子 공동 양육”[할리우드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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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멜 깁슨이 34세 어린 아내와 이혼했다.
12월 30일(현지시간) 해외 매체 피플 보도에 따르면, 멜 깁슨(69)과 시나리오 작가인 로잘린드 로스(35)가 이혼한다.
두 사람은 해당 매체에 전한 성명서를 통해 "삶의 한 페이지를 마무리하게 되어 슬프지만, 우리는 아름다운 아들을 얻었고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부모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멜 깁슨은 아들 라스 외에도 전처들과의 사이에서 8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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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할리우드 배우 멜 깁슨이 34세 어린 아내와 이혼했다.
12월 30일(현지시간) 해외 매체 피플 보도에 따르면, 멜 깁슨(69)과 시나리오 작가인 로잘린드 로스(35)가 이혼한다.
두 사람은 해당 매체에 전한 성명서를 통해 "삶의 한 페이지를 마무리하게 되어 슬프지만, 우리는 아름다운 아들을 얻었고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부모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슬하에 8살 아들 라스를 두고 있다. 이들은 아들을 공동 육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4년 지인을 통해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2017년 아들을 출산했다.
멜 깁슨은 아들 라스 외에도 전처들과의 사이에서 8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뉴스엔 배효주 hyo@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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