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영♥' 변요한, 1월 1일 나홀로 밥상 차렸다…대국민 위한 배려까지

정다연 2026. 1. 1.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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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요한이 신년 인사를 전했다.

변요한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5년은 지나갔고, 26년 자기의 방향으로 천천히 걸어가는 해 되세요. 무엇보다 건강하시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당시 변요한은 "결혼을 전제로 좋은 분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면서 "함께 있으면 제가 좀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고, 웃는 얼굴을 보면 지쳤던 마음도 이내 따뜻해지게 만드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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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변요한 SNS

배우 변요한이 신년 인사를 전했다.

변요한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5년은 지나갔고, 26년 자기의 방향으로 천천히 걸어가는 해 되세요. 무엇보다 건강하시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변요한이 떡국과 밥 그리고 밑반찬으로 깍두기릴 앞에 두고 있는 모습. 변요한은 "떡국 못 드신 분들, 숟가락만 들고 한 입씩 드세요"라며 대중들을 생각하는 마음을 보였다.

사진=변요한 SNS


앞서 지난달 13일 변요한과 티파니가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교제 중이라는 사실이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공개된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변요한은 "결혼을 전제로 좋은 분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면서 "함께 있으면 제가 좀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고, 웃는 얼굴을 보면 지쳤던 마음도 이내 따뜻해지게 만드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다"고 고백했다.

한편 변요한은 2011년 단편 영화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들개', '소셜포비아',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하루', '자산어보', '보이스', '한산: 용의 출현', '독전2', '그녀가 죽었다'에 출연했다. 안방에도 부지런히 얼굴을 비췄다. 드라마 '미생', '육룡이 나르샤', '미스터 션샤인',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 등으로 활약했다. 2026년에는 영화 '파반느'와 '타짜4'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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