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다 [뉴시스Pic]

조성우 기자 2026. 1. 1.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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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 힘차게 땅을 박차올라 장애물을 뛰어넘는 역동적인 말 처럼 다시 뛰어오르는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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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뉴시스] 배훈식 기자 =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 힘차게 땅을 박차올라 장애물을 뛰어넘는 역동적인 말 처럼 다시 뛰어오르는 대한민국. 세계속의 한국이 되길…. 경기 고양시 한국마사회 원당종마목장에서 방시레(한국마사회 승마단) 선수가 장애물을 뛰어넘고 있다.(공동취재) 2025.12.3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조성우 배훈식 우장호 김얼 기자 =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 힘차게 땅을 박차올라 장애물을 뛰어넘는 역동적인 말 처럼 다시 뛰어오르는 대한민국. 세계속의 한국이 되길….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2026년 병오년은 붉은 말의 해다. 말은 강인한 생동감과 활력, 건강의 상징이다. 천연기념물 제347호 제주마(馬)는 중간 체구의 말로, 성격이 온순하고 체질이 건강하여 병에 대한 저항력과 생존력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제주마가 지난 19일 오전 제주시 노형동 중산간 지역에 위치한 제주도축산생명연구원 방목지에서 아침 햇살을 맞으며 겨울을 나고 있다. 2025.12.31. woo1223@newsis.com
[김제=뉴시스] 김얼 기자 = 전북 김제시 전북마산업복합센터에서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알리듯 아름답게 떠오르는 태양 아래 말들이 거침없이 달려나가고 있다. 2025.12.31. pmkeul@newsis.com
[고양=뉴시스] 배훈식 기자 =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 힘차게 땅을 박차올라 장애물을 뛰어넘는 역동적인 말 처럼 다시 뛰어오르는 대한민국. 세계속의 한국이 되길…. 경기 고양시 한국마사회 원당종마목장에서 류시원(한국마사회 승마단) 선수가 장애물을 뛰어넘고 있다.(공동취재) 2025.12.31. photo@newsis.com
[고양=뉴시스] 배훈식 기자 =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 힘차게 땅을 박차올라 장애물을 뛰어넘는 역동적인 말 처럼 다시 뛰어오르는 대한민국. 세계속의 한국이 되길…. 경기 고양시 한국마사회 원당종마목장에서 말들이 자유롭게 달려가고 있다. 2025.12.31. dahora8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2026년 병오년은 붉은 말의 해다. 말은 강인한 생동감과 활력, 건강의 상징이다. 천연기념물 제347호 제주마(馬)는 중간 체구의 말로, 성격이 온순하고 체질이 건강하여 병에 대한 저항력과 생존력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제주마가 지난 19일 오전 제주시 노형동 중산간 지역에 위치한 제주도축산생명연구원 방목지에서 아침 햇살을 맞으며 겨울을 나고 있다. 2025.12.31. woo1223@newsis.com
[김제=뉴시스] 김얼 기자 = 전북 김제시 전북마산업복합센터에서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알리듯 아름답게 떠오르는 태양 아래 말들이 거침없이 달려나가고 있다. 2025.12.31. pmkeul@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2026년 병오년은 붉은 말의 해다. 말은 강인한 생동감과 활력, 건강의 상징이다. 천연기념물 제347호 제주마(馬)는 중간 체구의 말로, 성격이 온순하고 체질이 건강하여 병에 대한 저항력과 생존력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제주마가 지난 19일 오전 제주시 노형동 중산간 지역에 위치한 제주도축산생명연구원 방목지에서 아침 햇살을 맞으며 겨울을 나고 있다. 2025.12.31. woo12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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