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연차 명당 분석…2월 황금 찬스 노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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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은 가운데 올해 '연차 명당' 자리를 찾는 직장인들은 2월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설날이 낀 2월에 연차 이틀을 내면 '9일의 행복'이 찾아오기 때문이다.
1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올해 가장 강력한 황금연휴는 2월 설날이 꼽힌다.
여행업계 관계자는 "올해는 명절과 공휴일이 주중에 배치되어, 연차 몇 개만 전략적으로 사용하면 장거리 해외여행도 거뜬한 '슈퍼 위크'가 여러 번 찾아온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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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은 가운데 올해 ‘연차 명당’ 자리를 찾는 직장인들은 2월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설날이 낀 2월에 연차 이틀을 내면 ‘9일의 행복’이 찾아오기 때문이다.
1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올해 가장 강력한 황금연휴는 2월 설날이 꼽힌다. 2월 17일(화)이 설날인 이번 연휴는 16일(월)부터 18일(수)까지 이어진다. 여기서 핵심은 19일(목)과 20일(금)이다. 이 이틀간 연차를 내면 앞뒤 주말을 포함해 총 9일간의 ‘슈퍼 위크’가 완성된다.
가정의 달 5월도 나쁘지 않다. 특히 5일 어린이날(화) 전날인 4일(월)에 연차를 쓰면 4일간의 휴식이 생긴다.
하반기 추석 연휴는 대체공휴일(9월 28일)을 포함해 기본 5일을 쉴 수 있다. 여기에 10월 3일(토) 개천절과 대체공휴일(5일)까지 이어지는 이 시기는 2026년의 ‘가을 방학’으로 꼽힌다. 여행업계 관계자는 “올해는 명절과 공휴일이 주중에 배치되어, 연차 몇 개만 전략적으로 사용하면 장거리 해외여행도 거뜬한 ‘슈퍼 위크’가 여러 번 찾아온다”고 전했다.
한편 최근 야놀자리서치가 발표한 ‘2026 인아웃바운드 전망’에 따르면 올해 해외여행객은 3023만 명에 달할 전망이다. 한국관광공사는 올해 관광트렌드를 ‘D.U.A.L.I.S.M(이원적 관광)’이라 정의했다. 럭셔리한 해외여행과 실속 있는 국내 소도시 여행이 공존하는 시대라는 의미다.
임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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