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새해 밝힌 국내 최대 사이니지 ‘룩스’ [청계천 옆 사진관]
이한결 기자 2026. 1. 1.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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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알리는 화면 속 카운트다운을 바라보며 시민들의 환호가 터져나왔다.
1일 오전 0시 서울 중구 청계광장은 신년 카운트다운 행사를 보기 위해 찾은 시민들로 북적였다.
서울시는 광화문 일대 옥외광고물 자유표시 구역에 설치된 디지털 사이니지를 활용해 대규모 카운트다운 미디어아트를 송출했다.
카운트다운 행사는 31일 오후 10시 50분부터 다음 날인 1월 1일 오전 0시 30분까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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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
새해를 알리는 화면 속 카운트다운을 바라보며 시민들의 환호가 터져나왔다. 1일 오전 0시 서울 중구 청계광장은 신년 카운트다운 행사를 보기 위해 찾은 시민들로 북적였다. 동아미디어센터의 국내 최대 규모 미디어 사이니지 ‘룩스(LUUX)’는 “해피 뉴 이어(HAPPY NEW YEAR) 2026”을 나타내며 반짝였다.
새해를 알리는 화면 속 카운트다운을 바라보며 시민들의 환호가 터져나왔다. 1일 오전 0시 서울 중구 청계광장은 신년 카운트다운 행사를 보기 위해 찾은 시민들로 북적였다. 동아미디어센터의 국내 최대 규모 미디어 사이니지 ‘룩스(LUUX)’는 “해피 뉴 이어(HAPPY NEW YEAR) 2026”을 나타내며 반짝였다.

서울시는 광화문 일대 옥외광고물 자유표시 구역에 설치된 디지털 사이니지를 활용해 대규모 카운트다운 미디어아트를 송출했다. ‘룩스’를 비롯한 세종 파빌리온, 대한민국역사박물관, KT 사옥, 일민미술관 등 모두 9개 건물의 미디어 사이니지가 참여했다.
카운트다운 행사는 31일 오후 10시 50분부터 다음 날인 1월 1일 오전 0시 30분까지 이어졌다. 국악과 미디어아트를 결합한 공연과 한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패션쇼, 아티스트 공연이 진행됐고, 새해 첫날인 1일 0시에는 신년 메시지와 함께 미디어아트가 상영됐다.

이한결 기자 alwa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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