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마스터 예심 진선미는 누구?

조선일보 2026. 1. 1.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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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미스트롯 4’ 밤 10시

TV조선은 1일 밤 10시 ‘미스트롯4′를 방송한다. 이번 주는 마스터 예심 마지막 무대를 펼친다. 이와 함께 예심 ‘진선미’도 공개한다.

본선을 향한 현장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한 가운데, 박세리를 눈물 쏟게 만든 참가자가 등장한다. 미얀마에서 온 고3 참가자의 무대에 박세리는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만 흘렸다. 이를 지켜보던 MC 김성주는 “박세리 마스터가 우는 건 처음 본다”고 말했다.

지난 ‘미스트롯3′에 출전했던 염유리가 현역부로 깜짝 등장한다. 염유리는 당시 ‘트롯계 임수정’이란 별명을 얻으며 최종 11위까지 오른 실력자다. 2년 만에 재도전에 나선 그는 “어머니가 암 말기로 시한부 선고를 받았다”며 “더 늦기 전에 큰 무대에서 노래하는 모습을 꼭 보여드리고 싶다”고 눈시울을 붉혔다.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 재도전자도 등장한다. ‘미스트롯2′ 탈락 이후 무려 17㎏을 감량하고 돌아온 참가자가 있다. ‘미스트롯2’에 출연했던 양지은 마스터조차 그를 단번에 알아보지 못했다. 과거 사진이 공개되자 뒤늦게 알아본 양지은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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