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범준, 신인상 1년만 조연상 “초심 잃지 않겠다”[SBS 연기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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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범준이 신인상을 받은 지 1년 만에 조연상을 수상했다.
이날 조연상 미니시리즈 로맨틱 코미디 남자 부문은 '2024 SBS 연기대상' 신인상의 주인공이었던 서범준이 수상했다.
깜짝 놀란 표정으로 무대에 올라온 서범준은 "저 정말 시상하고 우리 '우주메리미' 식구분들 보러 왔는데 제가 작년 이 자리에서 신인상을 받고 언제 이 자리 설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이 자리 설 수 있게 해주신 배우분들 모든 스태프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감사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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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서범준이 신인상을 받은 지 1년 만에 조연상을 수상했다.
12월 31일 신동엽, 채원빈, 허남준의 진행하에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기대상'이 생중계됐다.
이날 조연상 미니시리즈 로맨틱 코미디 남자 부문은 '2024 SBS 연기대상' 신인상의 주인공이었던 서범준이 수상했다.
깜짝 놀란 표정으로 무대에 올라온 서범준은 "저 정말 시상하고 우리 '우주메리미' 식구분들 보러 왔는데 제가 작년 이 자리에서 신인상을 받고 언제 이 자리 설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이 자리 설 수 있게 해주신 배우분들 모든 스태프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감사 인사했다.
이어 "정말 예상을 못했다. 아직 많이 부족하다. 하지만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겸손한 마음으로 초심 잃지 않는 배우 되겠다. 마지막으로 지금 계신 시청자분들, 사랑하는 가족, 여러분들이 제 원동력"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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