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온천역 선로 무단진입 1명 부상…무궁화호 열차 38분 지연
김소연 2025. 12. 31.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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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전 9시께 충남 아산시 장항선 온양온천역으로 진입하던 무궁화호 열차에 20∼3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부딪쳤다.
이 사고로 남성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코레일은 남성이 열차가 운행 중인 선로에 무단 진입한 것으로 보고 있다.
코레일과 철도경찰대는 남성의 신원을 비롯,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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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호 열차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계 없음.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yonhap/20251231114105730sqve.jpg)
(아산=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31일 오전 9시께 충남 아산시 장항선 온양온천역으로 진입하던 무궁화호 열차에 20∼3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부딪쳤다.
이 사고로 남성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코레일은 남성이 열차가 운행 중인 선로에 무단 진입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해당 열차는 예정보다 38분 늦게 출발했으며, 후속 열차는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았다.
코레일과 철도경찰대는 남성의 신원을 비롯,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o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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