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한동훈 "비판 감수하지만, 앞으로 누가 익명게시판에 소신 글 쓰겠나"
박상곤 기자 2025. 12. 30. 17:55
[the300]
속보 /사진=머니투데이

30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SBS라디오 주영진의 뉴스직격.
박상곤 기자 gone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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