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역세권 혁신관광 소셜플랫폼 공정률 90%…내년 2월 준공

김은지 2025. 12. 30. 14: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 전주시는 내년 2월 초 준공을 목표로 하는 전주역세권 혁신관광 소셜플랫폼 조성 사업의 공정률이 90%를 넘어서며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시설은 전주역세권 도시재생사업의 핵심 거점 시설로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 문화체육관광부 전주역 통합관광센터 신축 사업 및 전북도 공영주차장 지원 사업과 연계해 추진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주역세권 혁신관광 소셜플랫폼 조감도. /전주시

[더팩트ㅣ전주=김은지 기자] 전북 전주시는 내년 2월 초 준공을 목표로 하는 전주역세권 혁신관광 소셜플랫폼 조성 사업의 공정률이 90%를 넘어서며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시설은 전주역세권 도시재생사업의 핵심 거점 시설로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 문화체육관광부 전주역 통합관광센터 신축 사업 및 전북도 공영주차장 지원 사업과 연계해 추진되고 있다. 연면적 5472㎡, 지하 1층~지상 6층 규모로 복합환승장과 통합관광센터, 공영주차장으로 사용된다.

전주역과 함께 인근 시외·고속버스터미널과 주차장, 관광안내소 등을 포괄하는 새로운 교통·관광 거점을 담당할 전망이다.

특히 건물 지하 1층에는 공영주차장(주차대수 97면)이 조성돼 시설 이용객의 주차 편의 및 주변 주차난을 일부 해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지상 1층에는 복합환승장이 위치해 시외버스와 고속버스의 정류장으로 사용된다. 전주역과의 연계를 통한 동부권 교통의 핵심 거점 역할을 담당한다.

여기에 건물 지상 2층부터 6층까지는 투어리스트 라운지와 관광안내소, 굿즈홍보관, 관광유관기관 사무실 등 통합관광센터가 조성된다.

시는 해당 시설이 완공되면 전주역과의 연계, 관광안내소 등을 통해 교통 및 관광산업의 새로운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했다. 주변 상권 활성화 등 경제 활성화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했다.

전주시 관계자는 "전주역세권 혁신관광 소셜플랫폼 조성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며 "관광도시 전주의 새로운 관문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차질없이 활용 방안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ssww9933@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