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버스, 내년 1월 전 구간 운항 재개...지적사항 120건 중 89건 조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잦은 사고에 안전성 논란이 제기돼 부분 운항 중이던 한강버스가 다음 달 전 구간 운항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된 관계기관 합동점검 결과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 결과와 이행 계획을 행안부에 제출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이번 정부 합동점검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와 더불어, 자체적인 운항 안전성 확보 방안을 마련하고, 최종적인 항로 점검 운항을 시행한 뒤 내년 1월 전 구간 운항을 재개한다는 계획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잦은 사고에 안전성 논란이 제기돼 부분 운항 중이던 한강버스가 다음 달 전 구간 운항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된 관계기관 합동점검 결과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 결과와 이행 계획을 행안부에 제출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이번 정부 합동점검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와 더불어, 자체적인 운항 안전성 확보 방안을 마련하고, 최종적인 항로 점검 운항을 시행한 뒤 내년 1월 전 구간 운항을 재개한다는 계획입니다.
서울시는 전체 120건 지적사항 가운데 규정 위반과 유지관리 미흡 등 89건을 조치 완료하고 나머지는 내년까지 조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친구 돈가방 가로채 도주하고 "장난이었다"...40대 남성 입건
- 어도어 "다니엘 계약 해지"...뉴진스 5인 체제 불발
- '한국 월드컵 경기' 멕시코 사포판 도심서 총격..."2명 사망"
- 고흐 대표작 '별밤'이 물리학 현상 '난류' 묘사?...학계 논쟁 가열
- 화산 연기 10㎞ 내뿜는데...아래에선 '유유자적' 스키·등산
- 한밤중 길 가던 고등학생 흉기 살해...20대 남성 검거
- '선택·집중' 5세대 실손보험 내일 출시...과도한 의료 이용 막는다
- [속보] 광주서 길 가던 고등학생 살해...20대 남성 용의자 검거
- "큰 동요 없지만 불안감 확산"...선박 안전해역 이동
- 중국 폭죽 공장 폭발로 21명 사망...시진핑 "엄중히 책임 추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