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장 출마합니다/ 정국정 민주 경남도당 부위원장

이병문 2025. 12. 30. 10: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국정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부위원장이 29일 사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지방선거 사천시장 출마를 밝혔다.

정 부위원장은 "25년 서울 생활을 접고 지난 2012년 귀향했다. 사천이 우주항공산업, 농어업, 해양관광까지 육로와 하늘, 바다의 길이 모두 열려 있지만, 모든 가능성이 시민 삶으로 충분히 이어지지 못하고 있으며, 일부 기득권 중심 구조가 공고화돼 있어 이를 혁파하기 위해 출마한다"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국정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부위원장이 29일 사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지방선거 사천시장 출마를 밝혔다.

정 부위원장은 “25년 서울 생활을 접고 지난 2012년 귀향했다. 사천이 우주항공산업, 농어업, 해양관광까지 육로와 하늘, 바다의 길이 모두 열려 있지만, 모든 가능성이 시민 삶으로 충분히 이어지지 못하고 있으며, 일부 기득권 중심 구조가 공고화돼 있어 이를 혁파하기 위해 출마한다”고 했다. 그는 사남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강행, 마을회관 보수 쪼개기 발주·부실공사 등을 예로 들었다.

정 부위원장은 시민이 주인인 시정,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 미래 산업과 정주 여건 동시 개선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그는 경북대를 졸업했으며 LG그룹에서 근무했다. 고향인 사남면 병둔마을로 귀향한 후 이장, 주만자치회장 등을 지냈다.

이병문 기자 bmw@knnews.co.kr

Copyright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크롤링·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