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대표 관문 전주역, 역세권 조성 전망은?

유진휘 2025. 12. 30. 09: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주시가 관광 거점 도시의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전주역을 중심으로 역세권 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주역 개선과 함께 버스를 중심으로 한 혁신관광소셜플랫폼 조성 사업은 한 발 더 앞서고 있습니다.

전주시는 전주역 교통 편의가 늘고, 관광객 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전주의 관문, 전주역 일대가 새로운 교통 중심이자, 동부권 관광 거점으로 탈바꿈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전주] [앵커]

전주시가 관광 거점 도시의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전주역을 중심으로 역세권 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역사 개선과 교통 관광 복합 시설 건립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유진휘 기자입니다.

[리포트]

호남의 대표 관문인 전주역.

지난해부터 전주역 증축과 함께, 광장과 주차시설을 새 단장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공정률은 50%에 육박할 정도로 사업이 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최근 SRT 열차 노선 도입이 추진되는 등 전주역 일대에 대한 경제 활성화가 기대되는 가운데, 전주역과 역 주변에 대한 개선 사업은 오는 2027년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전주역 개선과 함께 버스를 중심으로 한 혁신관광소셜플랫폼 조성 사업은 한 발 더 앞서고 있습니다.

국비와 시비 등 2백50억 원이 투입되는 이 시설은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내년 2월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전주역 복합환승센터와 통합관광센터, 관광 분야 기업이 입주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승용차 97대 규모의 공영주차장도 운영합니다.

전주시는 전주역 교통 편의가 늘고, 관광객 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온승필/전주시 도시정비사업팀장 : "교통 편익이 제공될 것으로 보고 있고요. 관광도시의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이고, 지역 상권 회복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전주의 관문, 전주역 일대가 새로운 교통 중심이자, 동부권 관광 거점으로 탈바꿈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유진휘입니다.

촬영기자:김동균

유진휘 기자 (yujh@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