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비텍, 100억 규모 유증 결정에 5%대 약세[특징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날 장 마감 이후 1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계획을 공시한 원자력·항공부품 기업 오르비텍(046120)이 장중 5%대 약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9분 현재 오르비텍은 전거래일 대비 5.07% 내린 3935원에 거래 중이다.
계약에 따르면 성진홀딩스가 보유한 오르비텍 주식 301만5714주를 비앤피주성이 양수하며, 1주당 가액은 9949원으로 총 양수도 대금은 300억원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전날 장 마감 이후 1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계획을 공시한 원자력·항공부품 기업 오르비텍(046120)이 장중 5%대 약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9분 현재 오르비텍은 전거래일 대비 5.07% 내린 3935원에 거래 중이다.
통상 유상증자는 주주가치 희석을 동반해 주가에 부정적으로 작용한다.
유상증자 방식은 제3자배정증자이며, 발행예정신주 수는 보통주 287만 6870주다.
더불어 오르비텍은 같은날 비앤피주성과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에 따르면 성진홀딩스가 보유한 오르비텍 주식 301만5714주를 비앤피주성이 양수하며, 1주당 가액은 9949원으로 총 양수도 대금은 300억원이다.
비앤피주성은 2026년 8월 31일 오르비텍의 최대주주로 변경될 예정이며, 변경 후 소유 주식수는 589만2584주로 지분율은 19.27%다.

신하연 (summer1@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속보]이혜훈 “내란, 헌정사에 있어선 안될 일…당시는 실체 제대로 파악 못해”
- “금 가격 더 오른대” 직구로 골드바 샀는데…더 손해라고?
- 14만원에 판 현대차 러 공장…"현재로선 재매입 불가"
- 美 관세 뚫은 현대차, 비결은 슈퍼볼 마케팅[only 이데일리]
- “금 100돈 살게요” 부르고 살해, 교도소에서 또 살해 [그해 오늘]
- 유재석, 이이경 언급→전현무 '나혼산' 대표 사과…논란 정면돌파[MBC 방송연예대상]
- 폭행하고 가출한 남편…미혼이라 속여 외도하더니 "내 집에서 나가"
- 나라를 망쳤다…특검 “김건희, 대통령 배우자 넘어 사실상 권력 중심”
- 한동훈 "내란청산 0순위 이혜훈을 장관에?…저질 코미디"
- 올해 182% 폭등 "진작 사둘 걸" …상승 끝판왕 안전자산 정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