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주술사들 "내년에 마두로 대통령 축출"
민경찬 2025. 12. 30. 08:55

[리마=AP/뉴시스] 29일(현지 시간) 페루 리마의 미라플로레스 해변에서 페루 주술사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사진을 들고 새해의 정치·사회적 이슈를 예측하는 연례 의식을 행하고 있다. 주술사들은 산페드로 선인장과 아야우아스카 등 토종 식물에서 추출한 환각성 물질의 혼합 음료를 마신 후 의식을 진행했는데, 이들은 이것을 마시면 미래를 예측하는 힘이 생긴다고 믿고 있다. 이들은 내년에 마두로 대통령이 축출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2025.12.30.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권상우♥손태영 빼다박은 17살 아들…182㎝ 남다른 비율
- 오윤아, 이혼 11년 만에 재혼…"발달장애 子 품어준 인연" 눈물
- 김구라 5세 딸, 국제학교 2차 합격…"영어 실력 유창"
- 서분례 "남편 바람에 정신병원 입원…40년 별거"
- '결혼 13주년' 기성용·한혜진, '만삭' 사진 공개
- 46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이제 배 못 숨겨…아직 안 믿겨"
- 지수, 얼굴 가린 캡모자 소용없다…청순한 미모 눈길
- '사기 혐의 피소' 장윤정 모친, 행방 묘연
- 정관 복원 스윙스 공개 구혼 "아이 낳을 사람 연락줘"
- 파란대문장미 잘라간 60대 "집에서 잘 키워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