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SBS 연예대상’, 오늘(30일) 개최…유재석·전현무 강력 대상 후보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5. 12. 30.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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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SBS 연예대상' 대상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

30일 오후 8시 50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는 전현무, 차태현, 이수지의 진행으로 '2025 SBS 연예대상'이 진행된다.

SBS 측은 시상식에 앞서 유재석, 전현무, 탁재훈, 신동엽, 서장훈, 이상민, 지석진까지 7명의 대상 후보를 공개했다.

유재석이 올해 대상을 받는다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SBS 연예대상'의 주인공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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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전현무. 사진l스타투데이DB
‘2025 SBS 연예대상’ 대상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

30일 오후 8시 50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는 전현무, 차태현, 이수지의 진행으로 ‘2025 SBS 연예대상’이 진행된다.

올해 SBS 예능은 장수 프로그램의 탄탄한 존재감을 보여줌과 동시에, 다양한 장르와 실험적인 포맷의 신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예능 명가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에 대상의 주인공이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SBS 측은 시상식에 앞서 유재석, 전현무, 탁재훈, 신동엽, 서장훈, 이상민, 지석진까지 7명의 대상 후보를 공개했다.

강력한 후보 중 한 명은 ‘런닝맨’을 비롯해 ‘틈만 나면,’을 시즌 4까지 성공적으로 이끈 유재석이다. 유재석이 올해 대상을 받는다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SBS 연예대상’의 주인공이 된다.

‘우리들의 발라드’, ‘정글밥2-페루밥, 카리브밥’ 등에서 안정적인 진행력을 선보인 전현무도 강력한 후보다. 올해 쉼 없이 활동한 전현무는 올해 KBS, SBS, MBC까지 3사 대상 후보에 모두 이름을 올렸다.

이외에 ‘한탕 프로젝트-마이턴’으로 색다른 모습을 보여준 탁재훈, ‘미운 우리 새끼’를 이끌어가고 있는 신동엽·서장훈, ‘미운 우리 새끼’·‘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활약을 인정받은 이상민, ‘런닝맨’ 맏형 지석진 등도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다. 이어 어떤 인물이 대상 트로피를 들어 올릴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2025 SBS 연예대상’은 올 한 해 ‘7일 7색’ 무지개처럼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 기쁨과 눈물, 설렘을 모두 선사한 SBS 예능을 결산하는 대축제로 꾸며진다. 유노윤호, 탁재훈, 크라잉넛, ‘우리들의 발라드’ 톱12의 축하 무대도 준비됐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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