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에 'ASI' 세번 외친 손정의, AI 인프라 투자사 사들였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손정의 회장이 이끄는 소프트뱅크그룹이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사 디지털브리지를 인수했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이번 투자에 대해 "손 회장의 AI 인수합병 열풍의 최신 사례"라며 "손 회장은 AI가 비즈니스와 사회, 그리고 소프트뱅크의 성장 전망에 혁명을 일으킬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모든 것을 걸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선도적 인공초지능 플랫폼 비전 강화"

손정의 회장이 이끄는 소프트뱅크그룹이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사 디지털브리지를 인수했다. 이달 초 이재명 대통령과 접견에서 인공초지능(ASI)를 세번 외치며 AI의 중요성을 강조했던 그가 사업 확장에서도 이같은 믿음을 보여준 셈이다.
소프트뱅크는 디지털브리지 발행 주식 전부를 주당 16달러에 인수한다고 디지털브리지가 29일(현지 시간) 밝혔다.
인수가는 디지털브리지의 지난 26일 종가 대비 15% 프리미엄을 반영해 약 40억 달러(5조 7000억 원)에 달한다. 인수는 내년 하반기에 완료될 예정이다.
디지털브리지는 데이터센터와 광섬유망, 무선기지국 등 AI와 디지털 인프라에 투자하는 자산운용사다. 손 회장은 "AI가 전 세계 산업을 변화시키면서 더 많은 컴퓨팅, 연결성, 전력, 인프라가 필요하다"며 "이번 인수를 통해 차세대 AI 데이터센터 기반을 강화하고 선도적인 ASI 플랫폼 제공업체가 되겠다는 비전을 앞당길 것"이라고 말했다.
소프트뱅크는 인수 이후에도 디지털브리지를 마크 간지 최고경영자(CEO)가 직접 이끄는 별도 플랫폼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이번 투자에 대해 “손 회장의 AI 인수합병 열풍의 최신 사례”라며 “손 회장은 AI가 비즈니스와 사회, 그리고 소프트뱅크의 성장 전망에 혁명을 일으킬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모든 것을 걸고 있다”고 평가했다.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G도 이렇게는 못 만든다'…제니, 압도적 '한 줌' 라인
- 말랐는데 볼륨까지?…선미, 비키니로 입증한 '사기캐' 피지컬
- '이게 정녕 45세?'… 깊게 파인 드레스로 드러낸 바다의 '반전'
- '와이프가 예뻐서 눈이 멀었나봐요'…돌싱남들이 꼽은 '이혼 이유' 1위는 바로
- '식당 가면 무조건 이렇게 행동하는데'…이게 위험한 습관이라니, 왜?
- '96kg 과거 싹 지웠다'… 최준희, 갈비뼈까지 드러낸 '한 줌' 몸매
- '긴 머리 미련 없이 싹둑'…송혜교, '여신' 수식어 지운 '잘생쁨'
- '49세' 김준희, 속옷만 입고 놀라운 복근 몸매 공개 '6년째 몸매 유지'
- 'CG인 줄'… 윈터, 보정 1도 필요없는 '실사판 AI'
- '연금 300만원 받는다고? 어떻게?'…국민연금, 월 100만원 이상 수급자 100만명 돌파